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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20-12-14 13:08
후기1) 12월11일 오전 수술 후 자가운전으로 평택까지 운전(중간에 소변은 마려움 ㅋ)~
글쓴이 :
쭈니 (211.♡.155.201)
조회 : 11,538
하루학문외과를 알게된 경로 :
무척 설레기도 두렵기도한 시간이였습니다.
- 피검사 -> 혈압-> 간장 등 간단한 검사 후 수술(2시간 가량 소요)
- 국소마취 시 따끔할 정도의 시간이 지나고, 수술시작(옆에 tv보며 시간보냄)
- 수술 후 링거맞고 -> 식사 -> 소변 3번 볼 정도로 물+포카리 마심
- 간담한 약과 필요물품 챙기고 원장님 점검 후 퇴원(원장님 지시: 일주일동안 자가점검 사진요청)
※ 중간에 소변이 마려울수 있다며 식염수통 같은걸 챙겨주시는 간호사님께 감사^^~
(역시나 고속도로는 밀리고 식염수통이 눈앞에서 아른거림(아 어쩌나 ㅋ), 그래도 참고 참고 또 참고
겨우 만남의광장 휴게소까지 무사히 도착... 절대 지리지 않았음ㅋ)
- 통증: 수술 후 그 부위가 약간 얼얼한 정도 임.
- 12/12(토).13(일).14(월) 평상시 대변활동 똑같이 하고 있으며, 약간의 얼얼한 정도만 유지중
(부위에 약간의 핏물+진물... 그때그때 휴지로 닦아줘야)
(토요일은 집에서 긴장한 몸을 위로하고, 일요일은 9km 걸음운동)
(원장님께 부위사진 보내면 톡이나 통화로 경과 및 진단을 설명해 주심)